잠실야구장 주차요금은 경기일 입차 시 6,000원 선불, 평상시는 5분당 200원.
2026시즌을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야구장, 마지막 직관!
주차·교통·재건축 일정을 정리해보자.
📌 잠실야구장 주차·직관 핵심 정보
- 📍 위치 :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5, 잠실종합운동장 내
- 🅿️ 경기일 주차요금 : 입차 시 6,000원 선납 (입차 당일 24시까지)
- ⏰ 선불 적용 시간 : 경기 시작 2시간 반 전 ~ 경기 시작 후 30분
- 💰 평상시 요금 : 5분당 200원 후불 (1시간 2,400원 / 24시간 57,600원)
- 🚇 대중교통 : 2·9호선 종합운동장역
- ⚾ 참고 : 2026시즌을 끝으로 잠실야구장 철거 예정
- 📝 한 줄 평 : 마지막 시즌인 만큼, 주차보다 일정부터 서두를 것
잠실야구장은 2026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.
(흑..아쉬운 역사여~이제야 찾아가다니~ 이럴수가~~~~)
롯데월드몰에서 자이언츠샵과 피에프창을 거쳐 온 하루의 마지막 코스로,
롯데자이언츠 원정 응원을 위해 잠실야구장으로~!
목차
경기일 vs 평상시, 주차요금 비교
잠실종합운동장 부설주차장 요금은 평상시와 프로야구 경기일에 방식 자체가 다르다.
2시간 반 전 즈음에 도착해서,
주차를 시도하면, 편안하게 주차가 가능할 듯 하다.
(물론 어떤 경기냐에 따라 다르겠지만~!)
(주차 못할 까봐 덜덜덜 했던 것은 안 비밀!)
| 구분 | 방식 | 요금 |
|---|---|---|
| 평상시 | 후불 | 5분당 200원 (1시간 2,400원 / 24시간 57,600원) |
| 경기일 | 선불 | 입차 시 6,000원, 입차 당일 24시까지 주차 가능 경기 시작 2시간 반 전 ~ 경기 시작 후 30분 |

경기일 선불이 적용되는 시간은 현장 안내판 기준 경기 시작 2시간 반 전부터 경기 시작 후 30분까지다.
이 시간대를 벗어나 입차하면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니,
방문 전 현장 안내판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권한다.
(안내판 일부가 스티커로 덧붙여진 형태라 정책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.)

주차 없이 가는 법 – 대중교통 옵션
경기 후 바로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 아니라면, 대중교통도 좋은 선택지다.
지하철 2호선·9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.
경기 종료 직후엔 주차장 출차보다 지하철 이용이 더 빠를 수 있다.
이번 방문에선 경기 후 바로 장거리 이동이 필요해 차를 가져갔지만,
여유가 있다면 대중교통 쪽이 더 편했을 것 같다.

경기장 단지 안으로 입장하면, 주차 안내를 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.
그분들의 안내를 잘 따르자.
(덕분에 난 편안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.)
입장 전 둘러볼 만한 곳
주차 후 경기장까지 걸어가는 길에도 볼거리가 있다.
경기 시작 전에 도착했으니, 두런두런 둘러보자.
요즘 경기장 마다 둘러볼 곳이 많아서,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.
- 황동 보도블록 : 야구 선수 실루엣이 새겨진 동판이 이어져 있다.
- 왠지 떠돌이까치가 생각난다. ㅋㅋ (야구매니아라면 설까치정도는 알아야지~ㅋㅋ)
- 베어스하우스 : 기념품 구매 가능
- 베어스 야구공은 샀는데, 야구공 케이스가 품절이란다. 온라인으로 살 수 있다고 했는데, 작성일인 9월 말, 아직도 품절이야..에잉….
- 캐치볼 공간 : 아이 동반 방문객에게 추천(베어스하우스 인근에 위치)
- 4~5커플 정도가 캐치볼 가능하다.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공간
- 주차장 인근 잔디밭에서 캐치볼해도 되는데, 굳이 여기서 하자고 한다.

경기 시작 훨씬 전에 도착한다면, 잠실야구장 한 바퀴 둘러보는 걸 추천한다.
(자이언츠 선수들이 이용하는 버스도 만나고~ “반가워요~”)
2026시즌이 마지막인 이유
잠실야구장은 2026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고, 이후 돔구장으로 재건축될 예정이다.
(그래서 부랴부랴 잠실야구장에 방문을~)
공사 기간인 2027년부터는 LG와 두산이 인근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개조한 임시 구장을 홈으로 쓸 계획이다.
즉, 지금의 잠실야구장에서 직관할 수 있는 건 이번 시즌, 2026년이 마지막이다.
(한국시리즈가 있겠지만, 티켓팅하기가 너무너무 힘들겠지? ^^;)

직관 후기와 출차 꿀팁
경기는 좌익수 쪽 외야석에서 관람했다.
해가 지기 전에는 햇볕이 강한 편이니 모자를 챙기는 게 좋고,
조명이 켜진 이후 분위기는 낮과는 완전히 다르다.
이런 분위기에 야구장 오는 거지~
복잡한 도심 속에 시야가 갇혀 있다가, 야구장에 오면 가슴이 퐈악~뚫린다~.
소리도 마음껏 지르고! (아, 응원이지~ㅋㅋㅋ)

출차 팁: 경기 종료 직후엔 혼잡하니, 20분 정도 여유를 두고 느긋하게 나가는 게 스트레스가 적다.
(언제나 조금 느긋하게 다니는 것이 좋다.)

야구장, 이제는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너무 좋은 곳이다.
가족 단위로 방문하다 보니, 주차장이 늘 신경쓰인다.
편안하게 주차를 해야, 반란?이 일어나지 않는다.
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좋지만, 아직 꼬맹이들과 함께이니~
새로운 잠실야구장은 주차장이 광활하길!!!
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, 다녀오셨나요? 차로 가셨는지 대중교통으로 가셨는지도 궁금해요~!
🚨 [다음 글 예고] Tesla 수퍼차저 – 서울 잠실 – 롯데월드
Every Experience Becomes a Memory.
— peiraLog
🌿 See you in the next journey.
꼭 필요한 정보였는데, 잘 봤습니다. 감사합니다^^
제 댓글이 없어졌네요;